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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4월 3일

 

테라스에 분위기를 내려고 앵두 전구를 구입해서 설치했다.

 

 

"LED 큰 앵두 S50 제품"사용법은 아래와 같다.

 

타이머 설정 (Timer On,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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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3월 5일

 

나는 태어나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살다가 초등학생 때부터는 엄마집과 할머니 집을 왔다갔다하면서 살았다.

그리고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할머니 집 가는 것이 2주~3주 주기로 길어지고, 대학생이 되면서는 명절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 생일이나 되어야 찾아뵈었다.

여러 손자 손녀 중에서 나만 직접 밥해 먹이고 빨래 해주고 돌봐주셔서 그런지 유독 나를 특별하게 생각했다. (참고로, 나는 장손이 아니다)

대학생이 되고, 직장 다니고, 결혼을 하고 내 가정이 생기고 나니까 점점 할머니를 찾는 빈도가 줄었는데

어느 순간 할머니는 치매라는 병과 싸우고 있었고, 그렇게 몇년 지난 후 요양원으로 가셨다.

요양원에 계실 때는 명절, 할머니 생일 때 찾아뵈었다.

그리고 10년이 흐른 후, 갑자기 할머니가 위독해져서 곧 이별할 것 같다며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다.

그래서 온 가족이 모여서 할머니의 마지막 가는 모습을 지키고 있었다. 

이때 나는 회사에 중용한 프로젝트가 있어서 요양원을 못 갔다.

그렇게 이틀이 지났는데, 할머니는 다시 정상 컨디션을 돌아왔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또 흘렀다.

그리고 요양원에서 또 위독하다는 연락이 왔다.

한달 전과 마찬가지고 모든 가족이 요양원으로 달려갔다.

그렇지만 할머니는 세상과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이때도 나는 회사 프로젝트가 심각한 상태라서 못 갔다. ㅠㅠ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할머니가 손자 얼굴을 못 봐서 세상을 못 떠나는 것 같구나."

나는 회사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급한 불만 끄고, 요양원으로 갔다.

그리고 몇 시간 뒤 할머니는 두달간 이승과 저승의 중간쯤에서 저승으로 몸을 기울였다. ㅠㅠ

진짜 내 얼굴 한번 가려고, 그 동안 버티고 계셨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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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edia 글을 읽다가, 눈이 들어오는게 있어서 퍼왔다.

 

< 퍼온 글 원문 >

떠나려는 직원 붙잡다가 역효과 부르는 말 15가지

1."요즘 이직 시장 안 좋아. 나가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텐데?"
2."걔가 괴롭혔다고? 내가 말해볼게. 걔 내 말은 잘 듣거든."
3."(이직처를 말하며) 거기 엄청 빡세. 그냥 여기 있어."
4."이런 일로 퇴사한다고?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
5."어디든 이상한 사람은 있는 거야. 적응해봐."
6."이 정도도 못 버티면 이직해도 똑같을 걸?"
7."이 바쁜 시기에 나가면 무책임한 거야."
8."'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 몰라?"
9."이제까지 너를 지원해준 게 얼만데."
10."일 힘든 건 다 똑같아. 그냥 다녀."
11."여기 만큼 대우해주는 곳 없어."
12."이 바닥 좁아. 잘 생각한거지?"
13."가르쳐놨더니 나가는 거야?"
14."나가면 분명히 후회할 걸?"
15."감정적인 결정은 아니고?"

 

다행히, 나는 앞서 2번의 퇴사를 하면서 보스(팀장, 본부장, 임원 등)으로 부터 위와 같은 말은 못 들었다.

전직장 보스에게 고마웠던 것이 퇴사하는 나에게 최대한 매너를 지켜줬다.

 

내가 팀장, 본부장, 임원에게 주로 들었던 말은 

우리 회사에 남는 방향으로 한번 더 생각해보면 안 될까.
원하는게 있으면, 다 말해줘. 다 맞추어줄게.
(참고: 심지어 위와 같이 다 맞추어 준다고 말할 때, 구체적인 연봉과 근무 조건까지 제시해줬다)
(참고: 두 번째 직장을 나올 때는 연봉이 이유가 아니었기 때문에 설득이 되진 않았다 ^^)

 

 

2개의 직장 모두, 팀장/본부장 입장에서는 솔직히 짜증날 법한데, 떠나는  마지막 출근하는 날까지 최대한 배려해주는 마음을 보여줘서 고마웠다.

 

언젠가 사회에서 이런 일 저런 일하면서 또 마주하게 될 자리가 있을텐데, 그때도 웃으면서 만날 수 있게 떠나는 사람과 떠나보내는 사람 모두 배려하면서 이별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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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2월 25일

 

새 집에 입주한지 몇년 지나고 보니 무인택배함 마스터키(카드키)가 사라졌다.

무인택배함 마스터키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태 ㅠㅠ

 

다행히 무인택배함에 무인택배함 판매처 스티커가 붙어 있어서 그 판매처로 전화해봤다.

참고로, 내 집에서 사용하는 무인택배함은 "Smart 무인 Box (스마트 무인박스)"라는 제품이다.

 

통화 내용을 간략히 요약해보면 이렇다.

  • 마스터키 구입 가능한가 -> 가능하다.
  • 마스터키는 얼마인가? -> 실물 카드 2개 비용 + 직접 판매차가 집에 방문해서 카드 등록 비용을 다 합쳐서 7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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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2월 2일

 

작년에 삼성 갤럭시 s23을 해외 직구로 구입하고, 처음 1년은 USIM(유심)으로 SKT 망에서 개통해서 사용했다.

그러다가 번호이동할 때가 되어, 통신사를 옮겨서 eSIM으로 개통하려고 보니 자꾸 에러가 나면서 eSIM 개통이 안 되었다. ㅠㅠ

우편물로 USIM을 받으면, USIM 배송에 시간이 걸리는 문제와 배송 봉투 & 안내문 같은 것이 나중에 쓰레기가 되서 환경 문제를 유발한다.

eSIM을 사용하면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으니까 최대한 eSIM으로 개통하려고 노력 중인데,

이렇게 저렇게 알아보니까 해외 직구폰은  "IMEI 사전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한다.

(국내 생산 또는 국내 정식 유통되는 스마트폰은 제조사 또는 유통사가 직접 IMEI 등록을 하기 때문에 이런 절차가 필요없다고 한다)

 

 

IMEI 사전 등록 신청

아래 웹 페이지에서 해외 직구한 스마트폰의 IMEI를 사전등록하면 된다.

 

https://www.imei.kr/user/imei/instImei_step1.do

 

 

 

참고: IMEI 확인하는 방법

전화 패드에서 아래 코드를 입력하면 IMEI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단, T전화 또는 에이닷 같은 런처 앱을 사용하면 안 된다. 순정 전화 패드에서만 IMEI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06#

 

 

 

위 IMEI 등록 절차가 끝나면, 1분 뒤쯤 통신사(또는 알뜰폰) 홈페이지에서 eSIM 개통 시도하면 된다.

아마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 있는 IMEI 정보가 각 통신사로 전달되기 까지는 시간이 소요되는 것 같다. (몇 초 ~ 수십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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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2월 2일

 

 

아이뮤즈(iMUZ) 뮤펜 mu-PEN 태블릿 스타일러스 펜 - 사용자 가이드(매뉴얼)

제품명: 스타일러스 펜

모델명: IP-CT0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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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2월 2일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 앤커 사운드코어 ] 스페이스원 사용자 매뉴얼 (User 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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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1월 2일

 

대학생 때 까지는 종교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회 생활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고 늙어가면서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조금이 바뀌더니

성인(예수, 부처, 공자, 맹자)의 말씀이 마음에 콕콕 박히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나는 가톨릭 신자이고, 우리 가족과 친척, 처가의 모든 친척도 가톨릭 신자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예수의 말씀 뿐만 아니라 가톨릭의 역사,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와의 관계, 전세계에 있는 가톨릭 수도회 마다의 특징이나 활동(미션) 등에도 관심이 많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보니, 다른 종교의 가르침은 어떠한지 호기심이 생겼다.

이런 호기심은 종교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분들의 강연이나 글을 보면서 해소되고 있는데, 간혹 쉽고 재미있게 종교를 설명해주는 YouTube 영상이 있어서 일단 여기에 메모를 해본다.

 

 

[삼프로TV] 천주교의 공식적인 위계와 권위, 예수님의 뜻일까  |  성기헌 바오로 가톨릭대학교 신부 [The Religion]

https://youtu.be/is3DFe1YuZM?si=Qg_f10r0UAngKqz3

 

[삼프로 TV] 천주교에서 예수의 몸과 피를 먹는 이유  |  성기헌 바오로 가톨릭대학교 신부 [The Religion]

https://www.youtube.com/watch?v=9NhCOMH2t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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