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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서:
  "문c 블로그 - RCU(Read Copy Update)"
  http://jake.dothome.co.kr/rcu/

 

 

참고 문서: 
  "리눅스 커널 RCU 이해 / 커널연구회"
  https://kernel.bz/boardPost/11867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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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년 8월 1일

 

NAVER D2 자료 - TCP/IP Network Stack 이해하기

https://d2.naver.com/helloworld/47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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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 2023년 7월 27일(목) ~ 7월 29일(토)

 

전체 일정 요약

서울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 인제군 기린면 현리(숙박) -> 목포순대(식당, 순대국) -> 곰배령 -> 산골나들이(식당, 산채비빔밥) -> 방동약수터 -> 인제군 기린면 현리(숙박) -> 목포순대(식당, 소머리국밥) -> 자작나무숲 -> 홍천(카페,테샤로바) -> 홍천성당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울렁다리

7월 말의 덥고 습한 날씨만 아니라면, 모든 것이 좋았던 여행지이다.

깍아지른 절벽 옆을 걷는 데크길, 출렁다리와 울렁다리에서 보는 경치가 시원하다.

 

 

인제군 기린면 현리

기린면 현리는 곰배령과 자작나무 숲을 가기에 좋은 위치이고

숙박, 목욕탕 때문에 기린면 현리에 갔다.

 

'기린면 현리'에서 갔던 편의 시설 중에서 만족했던 것들을 열거해보면,

- 목포순대

   아침식사가 가능했다.

   아침 7시 30분쯤 갔었는데 바로 식사할 수 있었다.

   오전에 곰배령이나 자작나무숲에 갈 때 이곳에서 식사하면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맛도 적당하게 괜찮았다. 음식 가격은 서울에 비하면 20% 정도 낮은 정도.

   나중에 가족들과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다.

- 기린목욕탕

   3천원이라는 가격에서 한번 놀랐다.

   남자 목욕탕은 수건, 비누가 제공되고

   여자 목욕탕은 수건만 제공된다.

   나는 곰배령에서 땀을 많이 흘려서 곰배령에서 내려오자마다 이 기린목욕탕부터 들렀다.

   땀을 많이 흘린뒤에 목욕탕은 행복을 준다. ^^

- 커피홀(Coffee Hole)

   아침 일찍부터 오픈해서 모닝 커피 한잔 마시러 갔었다.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에 있는 테이블에서 마시는 공간 구조이다.

   젊은 사장님 부부가 친절하고, 커피맛이 딱 내가 원하는 맛이라서 만족했다.

   (참고로 기린면 현리에서는 어느 편의시설을 가든 사장님의 나이가 많은 편인데, 이 카페는 젊은 부부가 운영했다)

   아침에 카페를 방문했을 때, 샌드위치를 많이 만들고 있었는데 단체 주문을 받는 듯 했다. 

   샌드위치가 너무 실하게 만들어져서 하나 사고 싶었지만, 주문이 밀려 있는 모습에 하나 더 만들어 달라고 하기가 어려웠다.

   다음에 인제군에 또 오면 재방문할 의사가 있을 정도의 카페 ^^

- 공영주차장

   주변 상점 개수에 비하면, 공영 주차장이 꽤 넉넉하다.

   그리고 위 지도에 표시된 공영 주차장 말고, 벽화마을 골목 군데군데, 그리고 기린성당 주변에도 작은 공영주차장이 몇개 더 있어서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

 

 

 

곰배령 (점봉산 산림생태탐방로)

곰배령에 딱 도착했을 때 "와~ " 소리가 나올 정도로 좋았다.

곰배령(목적지) 도착하기 1분 전에 시원하게 탁 트인 시야와 신선한 공기가 복합적으로 사람의 기분을 좋게 했다.

그리고 7월 말에 탐방로는 습하고 더운데, 곰배령 정상은 공기가 차갑고 건조했다.

눈으로 느끼는 햇살은 영상 35도 정도인데, 피부로 느끼는 온도는 20~25도 정도. 

즉, 곰배령 정상은 7월 말에 가도 시원함과 살짝 따뜻함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오르는 2시간만 습기와 더운 날씨를 잘 버티면 된다.

곰배령에서 내려와서 주차장에서 5분만 자동차로 달리면, '산골나들이' 식당이 나오는데 이곳이 딱 내 감성과 맞았다.

만약, "빨리 빨리~" 그리고 "조미료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사장님의 나이가 있는만큼 요리가 완성되기까지 유럽의 레스또랑처럼 느긋하게 기다려야 하고,

완전 자연의 음식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도시 음식에 길들여진 사람은 이 식당의 음식을 싫어할 수 있다.

나는 유년 시절을 깡촌에서 보내서 그런지 이 식당 음식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지금 막 텃밭에서 식재료를 가져와서 간장, 고추장만 살짝 버무린 듯한 날것의 음식... 

이래서 마음에 들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여름(7월 말)이라서 오르는 길이 덮고 습했는데, 이것만 제외하면 딱 좋은 여행지이다.

주차료 5천원은 바로 5천원짜리 지역화폐(상품권)으로 되돌려 받고, 이 상품권으로 주차장 옆에 있는 상점에서

먹거리를 사먹을 수 있다.

사실상 입장료가 무료이다.

정상에서 듣는 숲 해설사의 설명도 재미있었다.

겨울에는 또 다른 모습이라고 하니까, 이번 겨울에 한번 더 올 생각이다.

 

 

 홍천(홍천성당, 테샤로바 카페)

인제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밥을 먹기 위해 '테샤로바' 카페에 들렀다.

샌드위치, 음료 모두 맛있고 카페 분위기도 좋았다.

그리고 카페에서 100미터 옆에 있는 홍천성당에 갔다.

100년이 넘는 오랜 역사가 있는 성당이고 국가등록문화재이다.

성당이 시내 가운데 높은 지대에 있어서 성당에서 내려다보는 도시 풍경도 좋았다.

 

 

차박 정보

인제군 기린면에서 차박을 고려한다면, 아래 지도에 표시된 기린생활체육공원 주차장이 추천할만한다.

밤 10시가 넘으면, 주민들이 더 이상 운동하러 오지 않아서 조용하고 

체육공원에 화장실과 수도시설이 잘 되어 있다.

단, 새벽 6시에 게이트볼 하시는 분들이 10명 정도 오시는데, "딱~ 딱~" 공치는 소리와 동호인들 간 대화가 크게 들린다.

워낙 주변이 조용해서 특히 크게들리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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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명령 예시처럼 수행하면, tcp syn과 reset 패킷을 확인할 수 있다.

 

$ tcpdump -i enp1s0 -nN "tcp[tcpflags] == tcp-syn or tcp[tcpflags] == tcp-rst"

16:55:16.516453 IP 65.49.1.10.42458 > 112.169.87.89.87: Flags [S], seq 3730493766, win 65535, length 0
16:55:19.755480 IP 140.99.191.218.57246 > 112.169.89.88.26720: Flags [S], seq 417367123, win 1024, length 0
16:55:19.960898 IP 140.99.191.218.57246 > 112.169.89.88.26720: Flags [R], seq 417367124, win 1200, length 0
16:55:19.991267 IP 185.11.61.225.44794 > 112.169.89.88.38956: Flags [S], seq 163297978, win 1024, length 0
16:55:20.146215 IP 185.11.61.225.44794 > 112.169.89.88.38956: Flags [R], seq 163297979, win 1200, length 0
16:55:38.865833 IP 140.99.191.218.57246 > 112.169.89.88.19331: Flags [S], seq 523253283, win 1024, lengt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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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년 4월 16일

 

[ 대한민국 인구상황판 - 대시보드 챠트 ]

아래 '인구상황판'을 보면, 각 주제별로 챠트를 볼 수 있다.

https://kosis.kr/visual/populationKorea/PopulationDashBoardMain.do

 

대한민국 인구상황판 - 통계 차트 대시보드

 


 

한국의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해서 통계청이 제공하는 통계 데이터를 확인해봤다.

인구 통계 데이터를 보니까 2020년부터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이 정도 기울기로 꾸준하게 인구가 줄면, 2030년쯤 5천만명 수준으로 줄어들 것 같다.

그리고 2035년이 되면, 5천만명보다 한참 밑으로 인구수가 내려갈 듯.

 

2023년 현재, 지금 초등학생 이하는 저출산 시기에 태어났으니까, 이들이 결혼해서 출산할 때쯤이면 절대적으로 출산 가능한 인구가 줄어들테니까 더욱 인구 감소세가 도드라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때쯤이면 한국의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60세 이상의 어르신만 보이지 않을까...

그리고 어느 카페를 가든 카페 사장, 카페 직원은 노년층이 될 듯~

그리고 어느 비행기를 타든 승무원은 장년층 이상이 될듯~

IT 개발자도 대부분 50세 이상일듯~

40살 댄스 가수를 아이돌이라고 부를지도~

 

 

 

 


 

아래 차트 작성일: 2023년 7월 22일

 

전국 총인구

 

전국 총인구 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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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년 1월 9일

 

집에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마다 나는 꽃바구니 또는 꽃다발을 구입한다.

이 때 주로 가는 꽃집이 과천 3단지(래미안 슈르) 상가에 있는 "자연인의 집" 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비슷한 사이즈의 꽃바구니가 다른 꽃집보다 15,000~20,000원 정도 싼 것 같다.

꽃집 사장님이 영업 마진, 이익에 대해서 욕심이 없는 듯하다 ^^

그리고 이 래미안 슈르 상가의 주차 요금이 1시간 까지는 무료라서 꽃구입하고 주차료를 낼 필요가 없다.

 

이 꽃가게의 특징만 다시 정리하면,

  • 꽃바구니, 꽃다발 가격이 다른 가게보다 낮다. (가성비 짱!)
  • 꽃바구니 퀄리티(품질)이 아주 만족스럽다.
  • 주차료 1시간 무료 (따로 정산하지 않아도 이 상가 주차장은 기본 1시간이 무료)
  • 꽃바구니, 꽃다발은 보통 2시간 전에 예약하면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제작해준다.
    (결혼기념일, 졸업 등 이벤트 이름을 알려주면 그 분위기에 맞게 제작해줌)

 

한 가지 단점이라면, 꽃가게가 아파트 상가의 복도에 있기 때문에 일반 꽃가게의 아기자기한 느낌 또는 화사한 느낌은 없다.

(매장이 상가 복도에 있다고 보면 됨. 아래 사진을 참고)

따라서 꽃을 보기 위해 따로 매장 안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 그냥 상가 복도에서 꽃을 다 볼 수 있다 ^^

 

 

 

 

 

결혼기념님에 구입한 꽃바구니

 

 

 

 

결혼기념일에 구입한 꽃바구니

 

 

 

 

아내 생일에 구입한 꽃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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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일: 2023년 7월 10일
여행 일정: 2023년 7월 1일 ~ 5일

 

일본을 여름에 가는 것은 처음이다.

그 전에는 겨울 또는 봄에만 갔었기 때문에 항상 선선한 공기가 익숙했는데, 이번에는 습하고 꿉꿉한 공기를 제대로 느꼈다.

 

항공기 체크인, 탑승권 발권

진에어를 이용했고, Mobile Check-in하면 종이 탑승권(Boarding pass)이 없이 스마트폰에 있는 QR 코드만으로 항공기 탑승이 가능했다.

참고로 스마트폰의 모바일 탑승권(Mobile boarding pass)는 

- 출국심사하러 들어가는 입구

- 비행기 탑승 게이트에서 비행기 탑승 직전

이렇게 딱 2번 스마트폰 화면의 QR 코드를 본다.

 

 

호텔

- 이름: APA Hotel & Resort Tokyo Bay Makuhari

- 공항에서 전철+도보로 대략 1시간 20분 정도 거리

- 전철로 가는 길에 풍경이 예쁘고 시골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1시간이 길지 않게 느껴졌다. 전철 밖 풍경만 보면서 간 듯.

- 호텔 바로 옆에 Chiba ZoZo Marines(치바 조조 마린스) 홈구장이 있어서 야구 보기에 딱 좋다. 내가 호텔에 있는 동안에도 밤마다 프로야구가 있어서 신나는 응원 소리가 들렸다.

- 호텔 객실에서 후지산이 보였다. (멀어서 후지산이 작게 보였지만, 호텔에서 여유롭게 후지산을 본다는 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 신주쿠, 우에노 같은 도심을 갈 때는 1시간 정도 전철을 타야 하지만, 가는 길에 전철 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주요 관광지

여행책, YouTuber가 소개하는 관광지, 전망대를 방문했지만, 다른 해외의 대도시와 별로 다를게 없어서 별 감흥 없었다.

도쿄도청 전망대에서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서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은 독특해서 이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우에노공원, 도쿄도청 인근 지역은 노숙자(Homeless)가 너무 많아서 불편했다.

걷다가 다리가 아파서 공원 의자에 앉아서 잠시 쉬고 싶었는데, 모든 의자가 누숙자에게 점유되고 있었다. 내가 쉴 곳이 없다. 

 

 

도쿄대학, 와세다 대학

7월의 무더운 날씨에 강의실을 옮겨 다니는 학생들 체력이 대단하다고 느겼다.

나는 반바지, 반팔 옷을 입고 있음에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대학생들은 긴바지, 긴팔 옷을 입고도 캠퍼스 건물 사이를 부지런히 옮겨 다는다.

 

 도쿄 성 마리아 대성당 (세키구치 천주교회)

독특한 건출 모양 때문에 눈길이 간다.

 

도쿄 성마리아대성당 제대

 

도쿄 성마리아대성당 파이프 오르간

 

그리고 이 대성당 주변 마을의 골목을 구석구석 걸어다녔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보고 학교 끝나고 동네 꼬맹이들이 모여 노는 놀이터에도 둘러 보았다. 이렇게 골목을 걸으면서 보는 동네 풍경과 꼬맹이들 노는 모습이 여유로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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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및 블로그 작성한 날짜: 2023년 6월 13일

 

Prometheus 설치

아래 Web page에서 내 운영 환경에 맞는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https://prometheus.io/download/

 

아래와 같이 명령을 따라 수행하여 Prometheus 서버를 구동한다.

##
## Prometheus 서버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 

$ wget https://github.com/prometheus/prometheus/releases/download/v2.45.0-rc.0/prometheus-2.45.0-rc.0.linux-amd64.tar.gz

##
## 압축 풀기
##

$ tar xf prometheus-2.45.0-rc.0.linux-amd64.tar.gz

$ cd prometheus-2.45.0-rc.0.linux-amd64

##
## 설정 파일 수정하기
##

$ cat prometheus.yml

# my global config
global:
  scrape_interval: 15s # Set the scrape interval to every 15 seconds. Default is every 1 minute.
  evaluation_interval: 15s # Evaluate rules every 15 seconds. The default is every 1 minute.
  # scrape_timeout is set to the global default (10s).

# Alertmanager configuration
alerting:
  alertmanagers:
    - static_configs:
        - targets:
          # - alertmanager:9093

# Load rules once and periodically evaluate them according to the global 'evaluation_interval'.
rule_files:
  # - "first_rules.yml"
  # - "second_rules.yml"

# A scrape configuration containing exactly one endpoint to scrape:
# Here it's Prometheus itself.
scrape_configs:
  # The job name is added as a label `job=<job_name>` to any timeseries scraped from this config.
  - job_name: "prometheus"

    # metrics_path defaults to '/metrics'
    # scheme defaults to 'http'.

    # 나는 아래 부분을 수정했다.
    # 10.1.4.56:8080은 Python으로 작성한 Exporter의 접속점이다.
    static_configs:
      - targets: ["10.1.4.56:8000", "10.1.3.241:9090"]
      
##
## Prometheus 서버 구동하기
##

$ ./prometheus --config.file="./prometheus.yml" &
... 중간 생략 ...
ts=2023-06-13T08:24:54.837Z caller=main.go:1004 level=info msg="Server is ready to receive web requests."
ts=2023-06-13T08:24:54.837Z caller=manager.go:995 level=info component="rule manager" msg="Starting rule manager..."

 

Prometheus Client 예제 작성

테스트용 Metric data를 만들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Example code를 작성한다.

from prometheus_client import start_http_server, Summary
from prometheus_client import Counter
import random
import time


# Create a metric to track time spent and requests made.
REQUEST_TIME = Summary('request_processing_seconds', 'Time spent processing request')

# Decorate function with metric.
@REQUEST_TIME.time()
def process_request(t):
    """A dummy function that takes some time."""
    time.sleep(t)


if __name__ == '__main__':
    # Start up the server to expose the metrics.
    start_http_server(8000)

    c = Counter('sejong_packet_bytes', 'http request failure', ['src_ip', 'dst_ip', 'src_port', 'dst_port'])
    # Generate some requests.
    while True:
        process_request(random.random()/10)
        c.labels(src_ip='10.1.4.11', dst_ip='192.168.5.22', src_port='11111', dst_port='').inc(1322)
        c.labels(src_ip='10.1.8.33', dst_ip='192.168.9.66', src_port='12345', dst_port='23456').inc(1500)
        c.labels(src_ip='172.16.8.33', dst_ip='192.168.9.66', src_port='12345', dst_port='23456').inc(1500)
        c.labels(src_ip='172.17.7.33', dst_ip='192.168.33.66', src_port='80808', dst_port='90909').inc(1500)

 

위에서 작성한 example code를 실행한다.

$ pip install prometheus-client

$ python3 my_example.py

 

좀 더 다양한 Python example code를 보려면, GitHub 저장소를 볼 것!

https://github.com/prometheus/client_python

 

Web UI에서 Metric 확인

Query 입력하는 공간에 "increase(sejong_packet_bytes_total[30s])" 를 입력한다.

 

 

블로그 작성자: sejong.jeonj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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